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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sans339
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-05-14 17: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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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오티켓 현대차그룹의 컨트롤타워인 양재사옥의 로비가 임직원 간 생각을 나누는 열린 광장으로 재탄생했다.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“사람과 사람 간 만남은 아무리 세상이 발전해도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더 중요해질 것”이라며 “다양한 형태의 협업과 소통을 회사가 하드웨어적으로 잘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”고 밝혔다.정 회장은 14일 서울 양재사옥에서 열린 ‘로비 스토리 타운홀’ 행사에 참석했다. 지난 2024년 5월부터 올해 3월까지 1년 11개월간 진행된 로비 리노베이션의 철학과 방향성을 임직원과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. 정 회장을 비롯해 장재훈 부회장, 서강현 기획조정담당(사장), 최준영 정책개발실장(사장), 성 김 전략기획담당(사장), 박민우 AVP본부장(사장) 등 현대차그룹 주요 경영진이 총출동했다.정의선(가운데) 현대차그룹 회장이 14일 서울시 서초구 현대차그룹 양재사옥에서 열린 사옥 로비 리노베이션 행사에서 토크 세션을 진행하고 있다./현대차그룹 제공 이번 로비 리노베이션은 ‘자유롭게 교류하며 생각을 나누는 광장’이라는 주제 하에 진행됐다. 이에 대해 정 회장은 “지금보다 더 편하게 소통이 잘되는 환경에서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”며 “사무직도 이 공간에서 일할 수 있고 엔지니어도 일할 수 있듯 다양한 형태의 협업이 있는데, 이를 위한 소통을 회사가 어떻게 하드웨어적으로 잘 도와줄 수 있느냐, 그 부분이 가장 중요했다”고 강조했다.그러면서 “계속 책상에서 스크린을 보면서 일하다 보면 여러분의 삶에 대한 아이디어, 일에 대한 아이디어가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”면서 “사람과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. 사람과 사람 간 만남은 아무리 세상이 발전해도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더 중요해질 것”이라고 말했다.정 회장은 임직원이 양재사옥을 편하게 쓸 수 있어야 한다는 점도 재차 강조했다. 그는 “많은 건물을 보며 느낀 것은 사람이 우선이어야 한다는 것이다. 건물에 눌리지 않고 본인이 사는 집보다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이 핵심이었다”며 “회사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는 게 즐거워야 한다. 현대차그룹의 컨트롤타워인 양재사옥의 로비가 임직원 간 생각을 나누는 열린 광장으로 재탄생했다.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“사람과 사람 간 만남은 아무리 세상이 발전해도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더 중요해질 것”이라며 “다양한 형태의 협업과 소통을 회사가 하드웨어적으로 잘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”고 밝혔다.정 회장은 14일 서울 양재사옥에서 열린 ‘로비 스토리 타운홀’ 행사에 참석했다. 지난 2024년 5월부터 올해 3월까지 1년 11개월간 진행된 로비 리노베이션의 철학과 방향성을 임직원과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. 정 회장을 비롯해 장재훈 부회장, 서강현 기획조정담당(사장), 최준영 정책개발실장(사장), 성 김 전략기획담당(사장), 박민우 AVP본부장(사장) 등 현대차그룹 주요 경영진이 총출동했다.정의선(가운데) 현대차그룹 회장이 14일 서울시 서초구 현대차그룹 양재사옥에서 열린 사옥 로비 리노베이션 행사에서 토크 세션을 진행하고 있다./현대차그룹 제공 이번 로비 리노베이션은 ‘자유롭게 교류하며 생각을 나누는 광장’이라는 주제 하에 진행됐다. 이에 대해 정 회장은 “지금보다 더 편하게 소통이 잘되는 환경에서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”며 “사무직도 이 공간에서 일할 수 있고 엔지니어도 일할 수 있듯 다양한 형태의 협업이 있는데, 이를 위한 소통을 회사가 어떻게 하드웨어적으로 잘 도와줄 수 있느냐, 그 부분이 가장 중요했다”고 강조했다.그러면서 “계속 책상에서 스크린을 보면서 일하다 보면 여러분의 삶에 대한 아이디어, 일에 대한 아이디어가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”면서 “사람과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. 사람과 사람 간 만남은 아무리 세상이 발전해도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더 중요해질 것”이라고 말했다.정 회장은 임직원이 양재사옥을 편하게 쓸 수 있어야 한다는 점도 재차 강조했다. 그는 “많은 건물을 보며 느낀 것은 사람이 우선이어야 한다는 것이다. 건물에 눌리지 않고 본인이 사는 집보다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이 핵심이었다”며 “회사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는 게 즐거워야 한다. 양재사옥을 편하게 쓰면서 즐겁게 일하고, 회사 올 맛이 난다는 생각이 드는 게 중요하다”며 “앞으로도 여러분이 양재사옥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며 더 발전시키고, 고치고, 그렇게 나아가겠다”고 했다.현대차그룹 양재사옥 로비 중앙부의 아트리움./현대차그룹 제공 이날 정 회장은 사내 식당에 대해 설명하며 고(故) 정주영 창업회 네오티켓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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